2019

2019 글로벌 인디 게임 제작 경진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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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부문

Sabotage

대학부 팀명 : Walmung
응모부문 제작부문 지원부문 대학부
플랫폼 PC 장르 TPS 메카닉 슈팅 액션
작품소개 서기 2067년. 지구는 무분별한 개발에 한계까지 몰려 더 이상 살기 힘든 황무지 행성으로 변하고 만다.
매일 매일 방독면을 끼고 지하 벙커에서 살아가야 하는 인류는 지구를 탈출해 우주로 나가야만 했다.
일류 사회 사람들에게 우주는 기회의 공간이자 또 다른 개발 지역이었다.
많은 거대 우주기업들이 앞 다투어 나서서 외계 행성들을 식민지화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돈이 없는 지구 대부분의 인류에게 지구탈출은 불가능했다.
우주 진출에 매겨진 천문학적 가격을 감당할 수 없는 것이었다.
우주로 나갈 수 있는 다른 방법이 있다면 단 하나, 우주건설기업의 인부로 취직해 들어가는 것이었다.
돈이 없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인부를 채용하기 때문에 근무 조건이 노예와 다름이 없었지만,
사람들은 꿈도 희망도 없는 지구를 버리고 스스로 노예계약을 하고 우주로 나가는 것을 선택했다.
지구에 살던 주인공은 어느 날 거대 우주 건설 기업 ‘오닉스’에서 인력을 대량으로 구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워낙 많은 인력을 한 번에 채용하려 했기 때문에 주변에서 의구심을 품고 만류하는 이들도 있었지만,
주인공은 이에 마다하지 않고 지구에서 나가기 위해 오닉스 그룹의 발파작업로봇 파일럿으로 지원한다.
힘들지 않게 채용이 된 주인공은 즉시 가족들과 함께 지구를 떠나 이제 막 개척을 시작한 미지의 행성 ‘마일드’로 파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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